현대오토에버, 제22기 주주총회 개최…"미래차 SW 기술 경쟁력 강화"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3-25 20:19:16
현대오토에버는 2021년 매출액 2조 704억원과 영업이익은 961억원을 달성하여 사상 첫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2021년 귀속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새롭게 선임되는 정구민 교수는 1972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제어계측공학 학사와 석사,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5년부터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자동차 SW, 자율주행 분야에 권위자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연말에 출시될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 예정인 상용 정밀지도와 mobilgene OS(모빌진 오에스)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보다 적극적인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 갈 것이다.
또한 차량 SW 통합개발 환경 플랫폼과 제어 협력 클라우드 구축 등 차량 안팎으로 미래 차량 SW 경쟁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ESG 활동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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