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3월 판매실적, 창원공장 '버프' 받았다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4-01 20:18:51
3월 수출은 총 21,212대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2,626대 수출되며 최근 실적 전반을 견인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렌디한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과 성능,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파크는 한국지엠 창원공장의 생산 재개에 힘입어 3월 한달간 총 3,103대 수출되며 전년 동월 대비 184.7%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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