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싹 바뀐 포르쉐 신형 911 내부 포착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6-15 20:13:53
외신 ‘카버즈’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신형 911의 핵심 개선 사항은 대형 디지털 대시보드다.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을 과감하게 버리고, 모두 디지털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이 밖에 스티어링 휠, 센터콘솔 등은 버튼을 유지한다.
테스트 뮬은 기존 프로토타입과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휠에 대형 센서를 부착한 모습이다. 후면부는 듀얼 배기팁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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