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염산테러, 이웃들도...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11 19:20:33
경기도 김포시에서 염산테러가 일어난 가운데 이웃들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염산테러를 저지른 50대 여성 A씨는 현장에 있던 70대 B씨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자신의 어머니가 벌금형을 받자 B씨에 대한 분노로 흉기를 꺼내고 염산 테러를 시도했다. 이로 인해 B씨는 팔에 부상을 입었고 현장에 있던 60대, 30대 여성도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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