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자한당내통’ 주광덕 의원 질문 때문? ‘다시 시작된 실검 전쟁’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9-26 19:20:54
조국 법무부장관이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자택 압수수색 당시 담당 검사와 통화한 사실’을 인정했다.
26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의에서 주광덕 의원은 “지난 월요일 검찰이 자택 압수수색 할 무렵, 담당 검사 팀장에게 전화통화한 사실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주 의원은 “법무부 장관으로 절대 해선 안 될 일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조 장관은 “직권 남용에 해당한다는 주 의원의 말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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