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스포크 휠·빨간 캘리퍼’ 현대차 코나N 스파이샷
김다영
auto@thedrive.co.kr | 2020-03-27 18:41:15
외신 모터1은 위장막을 두른 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코나N을 카메라에 담았다.
성능 관련 일부 부품의 위장막을 걷어낸 이 차량은 예상처럼 코나N이거나, 아니면 스포티한 코나 N라인일 가능성도 있다.
사진을 보면 차체는 위장막과 검은색 외피, 패널로 감춰져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숨기기는 힘들다. 그릴과 하부 페시아는 기존보다 더 큰 개구부를 예상하게 한다.
5 스포크 휠 뒤쪽에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보이며, 지상고도 약간 낮아진 모습이다. 뒤쪽에는 2개의 대형 배기구가 있다. 후면 지붕 쪽에는 커다란 스포일러가 위장에 가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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