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대도서관에 첫 여자친구이자 아내..'이제야 밝히는 진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7 18:26:22
윰댕과 대도서관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그간 세사에 알리지 못했던 과거 이야기를 '사람이좋다'를 통해 공개한다.
특히 윰댕은 결혼 전부터 불치병을 앓고 있었다. 대도서관은 “신장에 문제가 있어 신장이식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아이를 못 낳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래도 괜찮다며 직진했다”며 윰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도서관은 윰댕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차 뒷문에서 내리는데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구나' 싶었다. 여신 같은 사람이 '잉챠' 하면서 나오는데 너무 귀여웠다"라고 밝혔다.
윰댕도 대도서관에 대해 "대도서관이 굉장히 순수하다. 나이도 있는데 저 이전에 만나본 사람이 없다"라고 밝혔다. DJ 지석진이 이를 믿지 못하자 대도서관은 "전 회사에 다닐 적 사보에 서른 살까지 연애 못해본 남자로 실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7일 방송 예정인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윰댕이 과거 이혼을 한 경험과 자녀도 있다는 사실을 밝힐 예정이다. 예고편만 공개됐음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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