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아기바람 벽걸이 선풍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사고 우려 없이 안심”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7-22 18:16:29
7월 하반기로 접어들며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열돔 현상으로 남은 7월 중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온열 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렇게 폭염이 지속되며 냉방 기기의 가동이 일상화된 가운데 에어컨 사용 중에도 공기 순환이나 냉방의 보조 목적으로 선풍기는 계속 가동하는 일이 빈번해 과열을 비롯한 안전 문제에 빨간 불이 켜졌다. 특히 영유아기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는 과열 외에도 선풍기 사용 중 부주의에 의한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도 존재하는데, 이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국내 종합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의 ‘아기바람 벽걸이 선풍기’(ABFW-1004R)을 꼽을 수 있다. 한일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저자극 바람과 높은 안전성으로 ‘유아용 선풍기 판매 1위’를 달성한 유아용 선풍기의 대표주자다.
아기바람 벽걸이 선풍기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를 벽에 걸 수 있도록 제작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해도 넘어트리거나 아이의 손이 선풍기 망에 닿는 위험을 원천 차단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은 물론 활동적인 아이에게 더 넓은 공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선풍기 사용 중 깜빡 잠이 들거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자리를 비웠을 때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선풍기 가동 2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안심타이머 기능을 탑재해 과열로 인한 화재의 위험을 줄여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의 품질 및 생산지까지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 고려해 믿음 가는 국내 생산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었다. 현재 판매 중인 선풍기의 상당수가 저가의 중국산 제품인 것을 생각한다면 이는 타 제품과 구별되는 특화된 차별점이다.
한일전기는 ‘초초미풍’이라는 한일전기 특화 기술을 탑재하고 ‘아기바람’이라는 이름을 내걸며 바람 세기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무더운 밤 아기의 숙면을 고려하여 풍속 0.65m/s로 바람의 자극을 줄였고, 21dB의 초저소음을 구현하며 잠자리에 방해되는 요소도 최대한 제거했다. 이 결과 국내 수면과학연구소의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초초미풍(아기바람)의 숙면유도 효과를 입증받기도 했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 관계자는 “한일 아기바람 벽걸이 선풍기는 과열 및 안전 사고에 확실한 대비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숙면에 최적화된 저자극, 저소음 바람 구현으로 영유아는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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