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색상의 랜드로버 디펜더 90 레스토모드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6-23 18:01:55
커스텀 제조사 오스프리(Osprey)는 최신 레스토모드 오프로더 랜드로버 디펜더 90를 선보였다.
오리지널 디펜더의 섀시를 기반으로 제작된 차량은 코리스 그레이(Corris Gray) 색상을 덧입혀 오묘한 색상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검은색 그릴, 차체 색상의 라이트 서라운드, 유광 블랙 흡입구 및 범퍼에 통합된 트윈 LED 러닝 램프가 자리한다. 후면부는 리어 스텝 범퍼, 2인치 히치 리시버, 잭킹/리커버리 포인트, 트레일러 와이어링 하니스 및 헤비듀티 스윙 어웨이 리어 타이어 캐리어로 꾸며졌다.
실내는 표준 디펜더보다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열선내장 윈드실드 및 1열 시트, 2열 접이식 시트, 8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7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인포테인먼트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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