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9월 하이브리드 전 차종 보증 ‘7년·14만km’로 연장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2026-09-02 18:00:49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월 한 달간 2026년식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XC90, S90,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 등 국내 판매 중인 MHEV·PHEV 모델이다.

 

 

기간 중 출고 고객에게는 엔진 주요 부품과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등 핵심 파워트레인 보증을 기존 5년·10만km에서 7년·14만km로 연장한다.

 

보증기간 내 차량을 판매할 경우 남은 보증은 다음 소유자에게 승계할 수 있다.

 

 

XC60 T8과 V60 크로스컨트리 구매 고객에게는 신한카드 이용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의 약 39%를 선납하면 나머지 금액을 무이자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출고 고객에게는 전후방 QHD급 하이패스 통합형 순정 대시캠 장착 비용 10만원을 지원한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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