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버전 최초 포착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10-25 17:59:35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버전이 최초로 포착됐다. 이 차량은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내년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외신 ‘오토에볼루션’은 붉게 칠한 캘리퍼에 전동 소프트톱을 탑재한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프로토타입을 촬영해 공개했다.
이 프로토타입에서는 조수석 쪽 전면부 그릴이 특히 눈길을 끈다. 삼각형 모양의 무언가가 차창 위에 붙어있는데, 이는 아마도 자동비상제동 카메라인 것으로 추측된다. 자동 비상제동 카메라는 차선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실내에는 2개의 뒷좌석 헤드레스트와 완전 디지털계기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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