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윅스로 아이 밤잠 설칠 때 도움 주는 ‘오사닛캔디’, 신제품 2종 출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0-11-11 17:58:26

 

원더윅스 시기에 아이는 평소보다 더 많이 울고 보채며, 배고파서 우는 것 같아 먹을 것을 줘도 잘 먹지 않고 밤에 깨는 횟수는 날이 갈수록 잦아진다. 아기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급성장하며 부모를 힘들게 하는 시기. 요즘 흔히 말하는 격변의 시기 원더윅스다. 이앓이, 배앓이 시기 부모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은 시도 때도 없이 울고 한참 잠에 푹 빠져 있어야 할 한밤 중에도 난감한 기색을 표한다.

 

아이들은 평균 4~6개월경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해 약 2년에 걸쳐 20개의 젖니를 모두 갖추게 된다. 아이마다 흔히 첫니로 알려진 젖니(유치)가 나는 시기엔 차이가 있지만, 이가 잇몸을 뚫고 올라오면서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붓고 아픈 통증을 유발한다면 이를 이앓이(젖니통증)라고 봐야한다.

 

집이 아닌 여러 사람이 모인 공공장소에서 치발기로 달래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는 부모의 마음은 더욱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고 아이를 진정시켜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더욱 깊게 작용할 수 있는 것. 그러나 이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고 좌절감을 느끼는 것은 좋지 않다.

 

과거 이앓이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쥐어 주던 치발기는 아이가 떨어뜨리거나 오염에 노출되는 등 치발기를 자주 살균, 소독해야 하는 단점이 따른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출시된 오사닛캔디는 위생적이며, 립글로스 크기로 제품의 휴대성을 높여 엄마들의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걱정이 될 정도로 아기가 지속적으로 예민하게 울어 댄다면 이앓이 뿐만 아니라 배앓이가 그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영유아의 40%가 배앓이를 앓는다. 아기는 배앓이를 할 때 하루 3시간 이상 야단스럽게 울음을 터트리고 안달복달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보통 생후 3~6주 때 시작돼 3~4개월이 될 때까지도 지속된다.

 

국내 정식 수입 전부터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아이들의 첫니가 날 때 발생하는 이앓이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오사닛캔디’가 엄마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 입어 ‘오사닛캔디 캐모마일’과 ‘오사닛캔디 엘더베리’를 추가로 정식 수입해 국내 출시했다.

 

‘오사닛캔디’는 천연유래 자일리톨(99.8%)성분으로 유해물질 걱정 없이 단 시간 내에 아이의 입을 시원하고 개운하게 만들어 이앓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사닛캔디 캐모마일’의 캐모마일 성분은 배앓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헛배부름과 과민한 위장의 완화를 돕는 효과가 있다. 또한 ‘오사닛캔디 엘더베리’는 코막힘과 콧물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사닛캔디 국내 정식 판매처 루트비 관계자는 “오사닛캔디는 아이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인 원더윅스로 인해 아이와 함께 밤을 지새우고 출근해야 하는 엄마, 아빠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더 업그레이드된 ‘오사닛캔디 캐모마일’과 ‘오사닛캔디 엘더베리’ 2종을 출시했다”며 “이번 신제품은 자연유래 캐모마일, 엘더베리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사닛캔디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지맘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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