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ACE-스프링클라우드 '맞손',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강화할 것"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3-29 17:58:22
양 사는 멀티버스 플래닛 행사가 열린 여수 엑스포 컨퍼런스홀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MOU를 통해 dSPACE 코리아는 자사의 HIL 시뮬레이션을 사용해 스프링클라우드의 풀 스택 자율주행 솔루션의 안전성과 견고함을 테스트한다.
마틴 뵐러 dSPACE 코리아 대표는 “자사의 가상 검증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풀 스택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획기적인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체결해 자사 고객사들이 자율주행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폭넓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