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최단 충전 美 횡단’ 기네스 신기록 수립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11-18 17:55:22
기아 미국법인은 17일(현지시간) EV6가 미국 뉴욕부터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2880.5마일(약 4635km)를 7일간 주행하는 동안 7시간 10분 1초의 충전 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선 기록은 테슬라의 12시간 48분 19초로, 기아는 이번에 테슬라의 기록을 5시간 30분 단축한 것이다.
이번 기록은 미국의 일반 충전 인프라를 통해 달성했으며, 기네스 기록은 현대차그룹의 E-GMP 플랫폼의 잠재력을 확인하는 증거라는 현지의 평가가 나왔다.
더드라이브 / 황수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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