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지하철 확정 가시화…프리미엄 선점 ‘청주센트럴 리슈빌DS’ 관심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7-01 17:40:30
국토교통부는 29일 철도산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신탄진~조치원(22.6㎞, 364억 원), 3단계 강경~계룡(40.7㎞, 511억 원),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49.4㎞, 2조1022억 원), 경기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수도권 내륙선, 78.8㎞, 2조2466억 원) 등 충청권역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을 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했다.
이와 함께 청주 경유 노선은 기존 충북선 활용방안과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을 비교·검토한 뒤 최적의 노선을 결정짓기로 하면서, 충북도와 정치권, 지역사회가 환영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토부가 제시한 두 노선 타당성 조사에서,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은 월등한 점수를 받아 사실 상 결정이 되었다는 반응이다. 충북도지사 또한 앞으로 진행될 경제적 타당성 조사도 승산이 높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청주 도심철도(청주 지하철)의 계획 노선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사직대로를 따라 가경동~사창사거리~충청북도청~성모병원을 통과하는 노선이다. 청주도심 지하철노선이 발표될 경우 충청북도에서 가장 많은 학생수를 보유중인 충북대학교 소재지인 충북대(사창사거리)역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청주 도심철도 충북대학교와 사창사거리 역세권에 투자할수있는 ‘청주센트럴 리슈빌DS’이 청주시 서원구 내 유일한 청주 아파트 분양 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역세권에 투자할경우 발표 전 투자하는 것이 정석이다. ‘청주센트럴 리슈빌DS’은 프리미엄이 붙지 않은 최초 분양가에 분양권 투자 및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청주의 핵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뛰어나다. 청주의 중심으로 불리는 사창사거리에 위치해 중심상업지구와 대학로 상권의 풍부한 쇼핑, 의료, 문화예술, 먹거리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청주일반산단과 충북대학교 등 배후수요 역시 풍부하여 임대목적 투자를 할 경우 소액 투자로 확실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총 33층으로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청주센트럴 리슈빌DS’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27, 37, 41㎡의 3bay 평면 설계로 구성된다. 와이드 평면 구조로 탁 트인 넓은 주방과 거실, 드레스룸 등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전 세대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무덕트 전열교환기가 제공되며 거실분리수납장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3.3㎡당 800만원대부터 책정된 분양가는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3억원 이하 주택으로 양도세 중과 제외 및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 요건 충족 시 종부세가 배제된다.
‘청주센트럴 리슈빌DS’ 관계자는 “청주도심철도(청주지하철)로 추진중인 충청광역철도망에 대한 기대감과 조정지역 해제도 기대할만한 서원구 유일 분양단지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합리적 분양가로 차후 프리미엄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곳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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