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화재, 치솟는 불길에 ‘고군분투’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5-02 17:39:52
김포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내부에서 시작된 불길을 쉽게 진화하지 못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 49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학운산업단지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동원됐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당국은 100여 명의 대원과 42대의 소방차를 투입시켰다.
공장에서 시작된 검은 연기가 지역을 순식간에 뒤덮었고, 초반 진압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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