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벤츠, 차세대 모빌리티 스타트업 성장 지원 엑스포데이 개최
서울창업허브, 벤츠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 100일 육성 결과 발표
최종선발 기업 서울창업허브 입주 기회 및 사업화지원+독일 다임러 상용화 기술개발 기회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12-13 17:33:30
서울창업허브와 메르세데스-벤츠가 모빌리티 혁신기술을 보유한 차세대 모빌리티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엑스포데이를 개최한다.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는 2019년부터 ‘서울창업허브’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간 구축된 스타트업 발굴·육성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SK텔레콤, LG전자 등과 함께 진행되며, SK텔레콤의 경우, 최종 11개 사 중 5개 사 선발(5G Enterprise 분야), 100일간 SK텔레콤 현업부서들과 파일럿 테스트 진행한 이후 결과 기반 공동 사업화와 투자, 글로벌 진출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데이’에서는 올해 9월부터 서울창업허브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진행해온 커넥티드 카 커머스, 5G 기반 보안 및 점검 솔루션,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11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개발 성과가 공개되며, 스타트업 아우토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일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 이태훈 본부장은 “‘스타트업 아우토반’이 모빌리티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스타트업이 우수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대기업, VC, 한국무역협회 등 창업생태계 플레이어와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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