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취약계층에 3600만원 상당 여름나기 용품 지원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30 17:27:57
쏘카가 서울시 나눔카와 함께 주거 환경이 취약한 장애인 및 장애인 구성원이 있는 가정에 약 360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쏘카는 2015년부터 서울시민들의 나눔카 이용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사회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7년에는 독거노인 여름나기 물품을, 2018년에는 저소득 어르신 김장김치를, 2020년에는 에너지 취약계층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생활하며 불편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쏘카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문화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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