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 바꾸고 내부 개선(?) 한 벤틀리 벤테이가 스파이샷
김다영
auto@thedrive.co.kr | 2019-08-25 17:27:16
스타일 변화는 특히 차량 전면에서 두드러진다. 외부에 작은 램프를 설치한 현재와 비교해 거의 동일한 크기의 헤드램프 한 쌍을 장착한 모습이다. 새로운 페시아는 안개등 아래에서 쭉 뻗어나가는 형태다.
후면으로 시선을 옮기면 테일라이트는 기존 모델과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램프들이 현재의 박스형보다는 원형의 레이아웃을 가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루프 스포일러 디자인도 더욱 뚜렷한 곡선으로 변화를 줬다.
포착된 테스트 차량에선 파워트레인이 변경된 증거는 확인할 수 없지만 엔진 출력, 효율성 또는 두 가지 모두를 개선하기 위해 약간의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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