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초록여행, ‘찾아가는 차량 항균서비스’ 지원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2-03 17:23:22
기아의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이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차량 항균방역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항균 방역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관은 초록여행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을 조율하여 기관으로 방문한다.
초록여행은 장애인 기관 항균 방역서비스 이외에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에 따라 재가장애인가정 방역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초록여행은 코로나19로 여행서비스를 중단하는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방역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기아 초록여행은 경제 여건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향상하기 위한 기아의 국내 대표 사회 공헌사업으로 2012년 출범하여 지금까지 약 9년간 6만여 명에게 여행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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