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석류주스부터 유기농 콤부차까지...때이른 무더위에 건강음료 인기
- 바이오포트코리아,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 출시...전국 코스트코 매장서 판매
- 음료로 챙기는 여름철 건강, 맛과 영양 가득 담아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0-06-20 09:00:45
6월 초부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면역력 상승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요즘 같은 시즌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름철 즐기는 건강 음료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 음료는 여름철 땀으로 인해 배출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무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식음료 업계 역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건강 음료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즐기기 좋은 건강음료 세 가지를 소개한다.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 당분은 줄이고 자연 원료는 그대로
콜라나 사이다 같은 달콤하고 청량한 탄산음료를 대체한 건강음료를 찾는다면 콤부차가 적합하다. 콤부차 특유의 시큼한 향이 부담스러워 즐기지 못한 사람이라면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를 추천한다. 지난 17일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바이오포트코리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톡 쏘는 청량감은 높이고 시큼한 맛은 부드럽게 중화 시킨 콤부차를 출시했다.
유기농 콤부차는 미국 유명 콤부차 브랜드 ‘부치(Buchi)’와 기술 제휴를 통해 오리지날 블렌딩 기술을 적용했다. 화학 첨가물은 배제하고 국내 최대 차(茶) 브랜드 오설록의 제주산 유기농 홍차, 녹차 등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더한 최적의 밸런스로 블렌딩해 국내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06시간 최적의 발효 시간과 특허 받은 발효 기술로 유익균을 만들어 프로바이오틱스 등을 섭취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이번 신제품은 전국 코스트코 매장서 판매하는 ‘코스트코 콤부차’로 선보이며, 향후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유기농 그대로 리얼 석류 100%’ 담은 석류차로 즐기는 상큼한 여름
여름철 텁텁한 입안을 상큼하게 달래 주고자 한다면 상큼한 석류 주스를 추천한다. 그 중에서도 (주)바이오포트코리아의 ‘유기농 그대로 리얼석류 100%’는 품질 좋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터키의 Hicaz 품종 유기농 석류 중에서도 15 Brix 이상의 고당도 고품질 석류만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과일을 가공한 농축액에 물을 타는 것이 아닌 석류 과실을 그대로 짜내는 NFC(Not From Concentrate) 착즙 방식을 사용해 향과 풍미는 물론 주요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색소, 향료, 설탕, 정제수, 첨가물을 완전히 배제한 100% 착즙주스로, 신선한 생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신이 주신 선물 슈퍼푸드 ‘노니’ 추출, 유기농 하와이산 노니주스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 노니 주스 역시 여름철 건강음료로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효능을 슈퍼푸드로 떠오른 노니는 비타민, 미네랄뿐 아니라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는 파이토케미컬까지 무려 200여 종의 영양이 가득하다.
(주)바이오포트코리아의 ‘유기농 하와이산 노니주스’는 천연물 추출 및 정제 기술력을 집약해 신뢰도를 높였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 과일주스나 탄산수에 희석해서 마신다면 건강음료로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발사믹 식초나 올리브오일 등 드레싱류와 함께 샐러드 소스로 사용하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주)바이오포트코리아 관계자는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최근 더운 날씨로 커피, 탄산음료를 찾기 보다는 콤부차, 석류, 노니 주스 등과 같은 제품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506시간 최적의 발효 시간으로 한국인 입맛 취향에 적합하게 출시된 콤부차를 포함해 세 제품 모두 전국 코스트코 매장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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