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봉합수술, 왜 넘어졌나?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18 17:21:27
최순실씨(63)가 구치소에서 다쳐 봉합수술을 받았다.
최씨는 자신이 실소유한 미르·K스포츠재단의 출연금 774억원을 대기업에 강제로 내게 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등으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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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18 17:21:27
최순실씨(63)가 구치소에서 다쳐 봉합수술을 받았다.
최씨는 자신이 실소유한 미르·K스포츠재단의 출연금 774억원을 대기업에 강제로 내게 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등으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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