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결혼 발표한 고우림, 반려견 이름도 힌트였나?...반려견 이름까지 화제
김민정
auto@thedrive.co.kr | 2022-07-25 17:19:45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성악가이자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과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음을 밝힌 가운데 고우림의 반려견의 이름이 주목받고 있다.
반려견 이름이 '연우'이기 때문이다. 연아+우림의 앞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고우림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이었던 2020년 5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연우’가 새로운 가족이 됐음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고우림은 "우리 부모님 곁을 따뜻하게 지켜줄 여동생이 생겼다"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음을 알렸다.
이후 반려견이 윙크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보고싶다", "천사같다", "다 예쁘다" 하는 애정어린 게시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간 교제 끝에 10월 하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 소속사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장소는 알리지 않았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김민정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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