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임효준, '억울한 부분 있었나' 당시 해명 다시 보니...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1-11 17:14:20
임효준이 지난 8월 선수자격 정지 1년의 징계처분을 받았다. 최근 임효준은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당시 임효준 측은 당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상황에서 친근함에서 비롯된 장난 도중 암벽에 올라가 있던 A를 끌어내리려다 바지가 내려갔다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엉덩이 절반이 노출됐으며, 훈련 중이 아닌 휴식 시간에 벌어진 일임을 강조했다.
당시 A선수는 선수촌 내 인권 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자야 할 정도로 심리가 불안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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