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근황, 반짝이던 명품 내려놓았나..'소탈 일상'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29 17:14:21
황하나의 근황이 화제다.
특히 황하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창이 넓은 모자를 쓰고,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있다. 앞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입고 화려한 일상을 공개한 그의 모습과는 상반된다.
황하나는 석방 후 부친과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부친은 황하나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과 함께 ‘디톡스 워크아웃’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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