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공장 테스트 중 포착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9-21 17:01:54
가장 최근 포착된 사진은 람보르기니 볼로냐 공장을 나서는 모습이다. 외신 '오토에볼루션'이 포착한 이 프로토타입은 눈에 띄는 주황색 위장 스티커와 노란색으로 칠한 브레이크 캘리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최고출력 631마력의 우라칸 에보 스펙 V10 5.2L 엔진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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