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향 문제로 북미서 신형 K5 1000여대 리콜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06-25 16:58:14
리콜 대상은 2021~2022년 형 K5로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이 통신 오류를 진단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견됐다.
기아는 이번 문제로 인해 운전자가 차선추종보조 장치를 사용하면서 커브길을 주행할 때 갑자기 조향력이 떨어져 스티어링 휠을 더 많이 조작해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럴 경우 K5는 갑자기 경고등이 켜지며 경고음이 울릴 수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