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주행 가능한 나무 테슬라 사이버트럭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08-31 16:57:35
CJ 크롬웰(CJ Cromwell)이 제작한 나무 레플리카는 SNS에서 이미 유명한 작품으로, 사이버트럭 대신 ‘플라이버트럭(Plybertruck)’이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그러나 공식 이름이 공개되기 전에는 사람들이 ‘Cedartruck(삼나무트럭)’, ‘Cyberchuck’, ‘ModelTree’ 등의 별명들로 불렸다.
하지만 플라이버트럭의 허술해 보이는 외관 속에는 1세대 어큐라 MDX가 들어있다. 비록 실제 사이버트럭처럼 전기 구동은 아니지만, 500달러의 구매 비용 상한선을 지킨 경주용 차량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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