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기 구독 서비스 ‘카로’ 모바일 앱 출시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14 16:54:11
비마이카가 수입차 정기 구독 서비스 카로의 모바일 전용 앱이 출시 됐다고 밝혔다.
기존 카로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차량 구독 신청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하였으나, 가입자 급증에 따라 구독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해 신규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카로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자는 월간구독 상품과 단기 대여 상품을 간편하게 가격 비교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차종의 입고 알림 기능을 통해 선호하는 차종을 더 빠르게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월간내차 상품은 구독 중에도 앱에서 다른 차종으로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은 수도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로 담당자는 “신규 가입자가 전월 대비 280% 증가하는 등 많은 고객분께서 카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차량을 직접 비교 경험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편리성 향성 및 풍부한 경험 제공을 위해 신차 라인업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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