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6월 ‘슈퍼 세이브’ 실시…신형 티록 최대 22% 할인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01 16:52:44
폭스바겐코리아가 6월 한 달, 신형 티록과 제타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세이브’와 여름 시즌 한정 캠페인인 ‘폭스바겐과 함께하는 6월의 카크닉’을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퍼 세이브’ 기간 동안 티록 구매 시 18%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5년/15만km의 보증연장 프로그램이 추가 제공된다.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100만원의 보상 혜택을 제공해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을 더할 경우 신형 티록 스타일 트림을 약 800만원 이상 할인된 28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신형 제타는 6월 한 달간 최대 1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제타 프리미엄 모델을 구매할 경우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을 포함해 26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폭스바겐과 함께하는 6월의 카크닉’ 캠페인은 구매 고객은 물론 시승·상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여름 한정 시즈널 캠페인이다.
먼저 폭스바겐 차량 계약 후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여름 카크닉의 감성을 배가시켜 줄 폭스바겐 플레이모빌 T1, 비틀, 캠핑 왜건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중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차량 상담 후 시승을 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현장에서 제공, 피크닉 매트 및 T1 쿠션 등 폭스바겐 오리지널 굿즈부터 모바일 커피 쿠폰까지 다양한 경품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이번 ‘슈퍼 세이브’ 및 ‘폭스바겐과 함께 하는 6월의 카크닉’ 캠페인에 대한 고객 혜택 및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각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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