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자, 사교계 여왕이라 불린 이유...'생활비로 3억을?'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04 16:52:11
큰손 장영자가 출소 후 또 사기행각을 펼쳐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자는 막강한 기업을 도산시키거나, 은행장들을 감옥으로 보냈다. 이번이 네 번째 구속으로 수형생활만 29년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평균 직장인 월급이 20만원이었던 시절, 생활비로 3억 9천만원을 쓰며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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