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로보택시 이래서 문제 ‘사거리에 8대 집합?’
정가현
auto@thedrive.co.kr | 2022-07-05 16:50:42
문제의 로보택시는 미국 GM 산하 크루즈(Cruise) 자율주행사업부에서 개발한 완전자율주행 택시였다. 로보택시 8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제히 같은 사거리에 모여 그곳에서 몇 시간 동안 멈춰서 있었다.
크루즈측은 교통체증이 해결됐다고 설명하면서도 차량들이 왜 서로 모이게 됐는지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승객 포함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는 교통체증으로 환경미화원의 도로 접근을 막는 경우 차량 1대당 76달러(약 1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이 원칙이다.
더드라이브 / 정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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