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딸, 상위 5%지만..‘너무나 의젓해서 속상’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19 16:49:41
김민우의 딸 민정 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우는 “초등학교 5학년의 공부 방법과 사춘기에 대해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사실 민정 양은 평소 생활에서도 무엇이든 혼자 힘으로 알아서 척척 해냈다. 이에 김민우 역시 자신의 딸이 의젓하다면서 “엄마를 떠난 보낸 후 나에게 했던 말이 ‘아빠 내가 세탁기 돌리는 방법을 배울게. 아빠 셔츠 해줄게’였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통해서 조금 더 일찍 성숙해진 거 같다”라고 설명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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