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집중력 높이는 방법 추천 ‘짜먹는콜린’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0-02-10 16:47:57
▲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전 정혜조 교수(아뜰리에 뇌 과학 연구소)
신학기 준비를 하면서 초중고 학생 부모들은 늘 자녀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관심을 놓을 수가 없다. 학생의 뇌에는 약 1000억개의 뉴런이라는 신경세포들이 있다. 이 신경세포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이렇게 네트워크를 형성한 뉴런들이 전기신호와 신경전달물질 방출로 정보전달을 한다.
마이크로 볼트의 미세전기신호가 신경말단 시냅스까지 도달하면, 시냅스에서는 여러 종류에 신경전달 물질을 방출하여 정보를 전달하는데, 이와 같은 과정을 뇌가 작동하는 속도(Hz)‘즉’ 주파수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뇌가 정보를 전달하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전달하는 정보가 유실되는 등 정보처리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중을 못한다든지, 혹은 암기 능력이 부족하고 기억력이 현저히 낮거나 인지 능력이 떨어진다든지,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는 뇌 가 정보처리를 잘 해내지 못하는 문제이며, 뇌 속에 ‘콜린’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의 부족과 깊은 상관성을 갖는다.
그런데 바로 이 콜린 속에는 집중하고 기억하는데 쓰이는 아세틸콜린 합성에 필요한 ‘포스파티딜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미국 농무부 에서는 청소년 시기 기억력 및 집중력 높이는 방법의 중요성을 알고 어린이는 매일 250mg, 14~18세의 청소년들에게는 매일 400mg~550mg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실제로 콜린이라는 물질연구 논문에서도 콜린 섭취 후 IQ가 상승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전 정혜조 교수가 본 연구소에서 S대 학생과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짜먹는콜린 섭취 후 QEEG를 한 결과 뇌가 향상 변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제 어린이, 청소년들이 일일권장량 섭취를 쉽게 할 수 있는 짜먹는콜린 제품이 나와 있어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기억력 향상 및 집중력 높이는 방법으로 무엇보다 천연성분으로 된 일일 섭취량이 충분한 짜먹는콜린의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고 전한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