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뚜렛 홍정오 月 8000달러 수익냈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6 16:47:08
유튜버 아임뚜렛은 홍정오가 맞았다.
6일 오후 아임뚜렛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라는 영상과 함께 그간의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임뚜렛은 자신이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힌 뒤, ‘엉’, ‘퓨’, ‘아잇’ 등과 같은 소리를 내며 자신의 장애를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해왔다. 네티즌들은 그의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구독자는 40만명을 넘겼다.
하지만 그가 래퍼 홍정오로 활동했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일부러 틱장애가 있는 척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의혹이 일자 아임뚜렛은 자신의 영상을 모두 내리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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