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0월 판매실적, 총 23만 8,660대 판매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1-01 16:45:32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7% 증가, 해외는 7.5%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4,47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18대, 쏘렌토가 1만 8,13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10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4만 3,032대를 판매했다.
승용 모델은 K8 3,613대, 레이 3,363대, K5 2,514대, 모닝 2,246대 등 총 1만 3,791대가 판매됐다. RV 모델은 쏘렌토 5,127대, 카니발 5,004대, 스포티지 4,950대, 셀토스 3,150대 등 총 2만 3,028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를 비롯해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213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10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한 19만 5,628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9,525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3,768대, K3(포르테)가 1만 5,882대로 뒤를 이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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