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28 16:44:13
미쉐린코리아가 지난 25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앞서 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대표로부터 지목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의 김명준 대표를 지목했다.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5월, ‘아이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어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자체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차량 운전자의 안전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이 항상 우선시되고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릴레이에 참여했다”라며 “미쉐린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철학이 바로 ‘안전’이듯 앞으로도 도로 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도로 위에서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트럭 운전자들을 위한 타이어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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