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러닝 아카데미·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22 16:42:03
콘티넨탈 코리아가 오는 11월까지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 캠페인 ‘2021 러닝 아카데미’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는 코로나 상황에서 임직원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강연마다 2회 이상의 세션을 제공하는 시리즈 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깊은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새 단장을 하였다.
올해 러닝 아카데미의 주제는 사내전문 강사들이 공유하는 ▲전자공학 개론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품질 신뢰성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을 위한 영업 직무의 역할 ▲IT 툴과 생산성 ▲품질 최우선 문화 ▲자율주행 기술 사례를 통한 벤치마킹 및 교훈 ▲문화 해석하기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스킬 등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포함된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멘토-멘티 간의 교류 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비대면 멘토링’으로 설계되었다. 올해 결연된 총 55개 팀의 멘토-멘티는 월 1회 이상 일대일 멘토링 시간을 갖게 된다.
효과적인 멘토링을 위해 멘토와 멘티에게는 그룹 워크숍 및 교육 자료가 제공되고,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맞춤형 멘토링을 보장하고 있다. 멘티 직원은 평소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찾는 과정의 기회로, 멘토 직원은 리더십 및 코칭 역량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완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부사장은 “기존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비대면에서도 진행할 수 있도록 재설계했다”라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평생학습을 통해 임직원들의 성장을 돕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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