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상 주차 녹화 가능한 블랙박스, ‘파인뷰 LX3 POWER’ 출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9-14 16:41:07
파인디지털이 초저전력 모드 탑재로 최대 35일까지 주차 녹화가 가능한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LX3 POWER’를 13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으로 녹화 영상을 화질 손상 없이 효율적으로 압축해 기존 제품 대비 약 5배 더 길게 저장한다. 여기에 최대 2년간 품질 보증 기간을 보장하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마이크로 SD카드로 녹화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고용량의 녹화 영상을 순차적으로 저장해 메모리 카드의 저장 효율을 향상시키고, 포맷 프리 2.0 기능을 통해 주기적인 포맷 없이도 메모리 카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파인뷰 LX3 POWER’는 28.8cm의 대화면으로 후방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SUV 차량이나 화물차량에 유용하다. 아울러 주차 화면 자동 전환 기능을 활용하면 R기어 변속 시 후방 화면이 자동으로 표시되며, 주차모드에서 주행모드로의 부팅 속도도 빨라져 주차장에서도 녹화가 끊기지 않는다. 동시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후방카메라는 실내·실외형 2종류로 차량 특성에 맞춰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1년 무상 품질 보증기간 이외에도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2년 연장의 기회도 제공한다.
13일 정식 출시되는 ‘파인뷰 LX3 POWER’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디지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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