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수연, 의식 회복 못하고 끝내 하늘 나라로…향년 55세
조성영
auto@thedrive.co.kr | 2022-05-07 16:39:26
지난 5일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아오던 영화 배우 강수연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하늘 나라로 떠났다. 의복하지 못하고 찾지 못하고 7일 숨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영화계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영화인장 장례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층 17호에 차려졌다. 조문은 8일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1일이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