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딸 175cm까지만 커야..‘190cm는 안 된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18 16:36:33
하승진이 딸의 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날 하승진은 아내가 딸이 아들보다 더 클 것 같다며 190cm를 내다보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승진은 또 아이들과 얼마 전에 국내 여행을 가다 가평휴게소에서 딸 지혜양이 열성경련을 일으켰던 때를 회상하며 “딸이 다행히 숨을 쉬고 놀라서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시민들이 딸 아이의 다리도 주물러주시고 옷으로 덮어주시고 해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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