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기 브랜드 1위 프링커S, 타투스티커보다 정교한 디자인으로 화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4-15 09:50:26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타투가 하나의 개성으로 자리 잡으면서 타투 및 헤나를 찾는 사람이 급격히 늘고 있다. 하지만 타투 비용, 타투 부위별 고통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타투를 접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 최초 지워지는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S가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원데이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S는 영구적으로 피부에 잉크를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잉크젯프린터와 같이 피부에 프린팅하는 ‘스킨 프린터’ 형태로, 1초 만에 내가 원하는 타투도안으로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특별한 타투기계이다.

 

특히, 네이버 인기 브랜드 1위 달성하기도 한 아이디어상품 프링커S는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지만, 비누나 메이크업 리무버를 사용하면 깨끗하게 지워지기 때문에, 기분이나 필요에 따라 타투를 바꾸면서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점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링커S에 사용되는 타투잉크는 식약처를 비롯해 FDA(미국식품의약국)와 CPNP(유럽화장품등록포털) 등에 인증을 받은 화장품 원료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며, 아이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또는 교육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타투스티커에 비해 정교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어 실제 타투, 헤나와 같은 느낌을 낼 수 있고 블랙워크, 레터링, 올드스쿨, 뉴스쿨, 만달라, 미니타투, 헤나도안 등 8,000여 개가 넘는 디자인 중 원하는 것을 고르거나 직접 만든 도안을 몸에 프린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투스티커 및 문신스티커 등 기존의 타투용품과는 차별화된다.

 

이러한 장점을 통해, 여름축제, 뮤직페스티벌, 락페스티벌, 홈파티 등 개성을 뽐내고자 하는 곳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울트라뮤직페스티벌, 2019년 코믹콘 등에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업체관계자는 “프링커S는 타투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비용, 영구성, 고통 등으로 인해 쉽게 시도해보지 못한 이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원데이 타투디바이스다” 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고 부작용의 리스크가 있는 기존 타투에 비해 프링커S는 빠르고 쉽고 안전하게 타투를 즐길 수 있어 타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개념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S는 프링커코리아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300명 한정 최대 109,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