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비대면 로봇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선정!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06-17 16:31:08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시스콘(주), ㈜KT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시행한 ‘2021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 비대면 로봇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의 실증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의료 서비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로봇기술 개발과 실증을 통한 비대면 로봇 서비스의 확산 및 가속화를 목적으로 인천 소재 로봇 관련 중소기업과 인천 소재 수요처 등이 구성한 컨소시엄을 지원 대상으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다중이용시설 대응 비대면 서비스 로봇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은 올해 말까지 인천지하철 역사에서 운영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 로봇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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