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카페 용인 한터점, “카페 창업의 미래 제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5-24 16:26:11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창업시장이지만, 이미 프랜차이즈업계의 유망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베이커리카페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채 지속되고 있다. 길을 가다 흔하게 볼수 있는게 카페이다보니, 저마다의 이색카페를 표방하지만, 경쟁력을 갖추지못해 도태되는 브랜드들이 속출하는 현주소이다.

 

이런 현실 속에 베이커리카페의 등장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소비심리를 충족하면서 창업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그 중 베이커리카페 프랜차이즈의 1세대로 꼽을수 있는 ‘마크빈’은 지금도 폭발적인 창업문의를 통해 가맹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 4월에 새로 오픈한 ‘용인 한터점’의 경우에도 전원형 베이커리카페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첫날 34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금까지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이다. 

 

한터점 점주의 인터뷰에 의하면 “살면서 이렇게 바빠본 적이 없는 듯 하다.  내심 걱정했지만, 막상 밀려드는 손님들을 보니 행복하다. 사실 마크빈의 경우,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타브랜드를 통해 20년이상 오랜 거래관계를 지속해왔던 안정적인 본사가 마음에 들었다. 본사지원이 확실한 점은 이미 알고 있었고, 계약 전에 다른 가맹점들을 돌며 빵을 먹어봤는데, 하나같이 전부 맛있어서 확신을 가졌다. 억지로 손님을 불러오는 것보다 재방문하는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라며 본사의 신뢰를 전했다.

 

또한, “지방에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께는 더욱 추천한다. 베이커리카페가 워낙 대세이고, 넓은 정원으로 꾸며진 전원카페의 이점을 잘 살린다면, 먼 타지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10년이상의 매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맹점주로서의 충고도 덧붙였다.

 

마크빈은 25년 역사의 본사 직영공장에서 최첨단 시설과 철저한 재료관리, 위생적인 공정으로 당일 제조한 생지 등 식재료를 각 가맹점에 당일 배송해 주는 것이 장점이다. 각 점포에서는 생지를 발효시켜 직접 구워서 내놓기 때문에 구수한 냄새와 함께 신선한 즉석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창업 초보자들도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받고, 충분히 운영 가능하다.

 

매장에서 직접 굽는 빵은 12시간 발효되어 175℃ 고온에서 특별한 제조과정을 거쳐낸 웰빙빵으로 정평이 나있다. 

 

본사에서는 30년이상 경력의 제빵장인들을 지원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따라, 최근 인기가 많은 스콘, 앙버터와 같은 70가지 이상의 수제베이커리를 제공한다.

 

마크빈 관계자는 “베이커리 트렌드인 ‘후레쉬&웰빙’을 선점하기 위해 본사에서는 꾸준히 베이커리 개발이 이어지고 있고, 가맹점의 매출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투자를 아끼지않고 있다. 그 무엇보다 사람이 전부라는 기업가치를 내새워 가맹점주와 상생할 수 있는 마크빈이 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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