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소모빌리티+쇼, 9월로 개최 연기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24 16:25:13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7월 6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1수소모빌리티+쇼'를 9월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수소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진행돼 국내 수소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현대자동차그룹·포스코그룹 등이 전사적으로 참가하고, 참가업체수와 신청면적 확대 등으로 지난해 전시규모인 8000㎡를 뛰어넘게 됐다.
조직위 공동주최기관은 올해 수소모빌리티+쇼를 9월 초에 개최해 약 1만 3000㎡의 전시면적을 확보하고, 참가기업·관련기관·단체 등에 개별 통지해 행사일정 변경을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제포럼, B2B상담회, 신기술발표회 등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해 수소모빌리티+쇼가 국제적인 수소전시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