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원주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0-12-16 16:25:52
지프가 오는 19일 강원도 원주시 북원로에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전용면적 2005㎡(약 607평) 규모에 3층으로 구성된 지프 단독 건물이다. 모던 블랙 컬러 기반에 내추럴 우드로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분위기 속 편안함을 준다.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 파츠) 시설을 갖춘 복합 전시장으로 자체 판금 도장 시설을 갖췄다. 전시장은 차량 7대 전시가 가능하며 서비스 센터에서는 하루에 3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는 물론 2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강원도 지역의 예비 고객과 차주분들께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을 경험하고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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