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부는 그랜저?’ 아반떼 N라인 페이스리프트 등장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12-27 16:24:20
아반떼는 2020년 3월 공개된 현대차 준중형 세단으로 현재 페이스리프트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따라서 CN7 PE라는 코드네임은 7세대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임을 의미한다. 또한 해당 차량은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두꺼운 위장막을 두른 상태지만, 전면부 디자인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그랜저를 통해 먼저 소개된 현대차의 새로운 전면부 파시아가 적용될 가능성도 크다.
후면 디자인은 기존과 같은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착된 차량의 테일램프가 기존 모델과 같기 때문이다. 스파이샷 속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알로이 휠을 장착한 모습이며, 고성능 휠을 기대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현재에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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