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 개최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28 16:21:00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 및 퓨처 모빌리티를 선도할 인재 육성을 목표로 레고 에듀케이션 코딩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미래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본 경연은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생 3인 및 교사 1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달 6일까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투모로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지역별 비율 배분을 고려해 선착순으로 선발된 총 100팀은 예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며 예선참가팀 100팀에게는 4주간 레고 에듀케이션 교구재와 함께, 코딩 교육이 제공된다.
이어 참가팀들은 6월 9일 예선을 치르게 된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변화하는 미래 환경 및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미래적 가치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결선은 예선 상위 10팀을 대상으로 7월 10일 개최되며, 결선 참가팀들은 ‘2040 미래도시’를 주제로 환경에 직접적인 의미를 심어줄 수 있는 4개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교육과 예선, 결선 모두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퓨처 모빌리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환경문제 대응에 대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미래인재들이 건설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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