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광역철도 확정 기대감 고조…아파트 분양 프리미엄 선점 수혜지 ‘청주센트럴리슈빌DS’ 주목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7-07 16:13:52
국토교통부가 향후 5년(2021~2025년)간 권역별 광역교통망 계획 등을 담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면서, 충청권에서 신규 사업 5건을 진행한다.
이번 계획안에 따라 광역철도 신규 사업은 대전(반석)∼세종(어진동) 구간만 추진하기로 하면서 청주 노선은 빠졌다. 하지만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대전(반석)∼세종(어진동)∼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 개설과 관련, '오송∼청주공항 구간의 구체적인 노선계획은 청주도심 경유 노선을 포함한 대안별 경제성 및 지역발전 영향 등을 고려해 최적 대안으로 검토 및 추진한다고 명시했다.
이에 충북도는 청주도심 경유 광역철도의 타당성 조사가 연내 시작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한 상태이며, 국토부 역시 기존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은 △1단계 구간, 계룡~신탄진(35.4㎞) △2단계 구간, 신탄진~조치원(22.6km) △3단계 구간, 강경~계룡(40.7km) △오정~옥천 구간 등 4건이다.
청주 도심철도(청주 지하철)의 계획 노선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사직대로를 따라 조성될 것으로예상되며, 충청북도에서 가장 많은 학생수를 보유한 충북대학교 소재지인 충북대(사창사거리)역 조성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청주 도심철도로 충북대학교와 사창사거리 역세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미래 가치 프리미엄을 선점할 수 있는 ‘청주센트럴 리슈빌DS’이 주목받고 있다.
‘청주센트럴 리슈빌DS’은 청주시 서원구 내 유일한 아파트로 희소성을 품은 현장으로, 본격적인 청주 지하철 노선 발표 전 프리미엄이 붙이 않은 최초 분양가에 분양권 투자 및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교통 호재 외에도 교육의 도시 청주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환경도 장점이다. 청주의 중심으로 불리는 사창사거리에 위치해 대학로 상권의 풍부한 쇼핑, 의료, 문화예술, 먹거리시설과 중심상업지구의 인프라를 한 걸음에 이용할 수 있다.
충북대학교 학생과 임직원의 수요뿐 아니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청주일반산단도 가까이에 있어 직장인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 실거주 외에 임대목적으로 투자를 할 경우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27, 37, 41㎡의 3bay 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와이드 평면 구조로 탁 트인 넓은 주방과 거실, 드레스룸 등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전 세대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무덕트 전열교환기, 거실분리수납장을 제공한다.
3억원 이하 주택으로 양도세 중과 제외 및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 요건 충족 시 종부세도 부담도 덜 수 있다. 서원구 유일 분양 단지이자 주변에서 보기 드문 총 33층의 고층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전망이다.
‘청주센트럴 리슈빌DS’ 관계자는 “청주도심철도(청주지하철)로 추진 중인 충청광역철도망에 대한 기대감과 조정지역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3.3㎡당 800만원대부터 책정된 합리적 분양가로 진입 문턱이 낮아 프리미엄을 선점할 수 있는 곳으로 떠오르면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