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추석 앞두고 특별 캠페인 실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9-09 16:11:5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2021 한가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캠페인 기간 동안 커넥티비티 기능이 탑재되기 이전의 모델에서도 장치와 스마트폰을 연동하여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장착 가능한 전 차종에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리모트 파킹 어시스트 ▲차량 설정 ▲온라인 지도 업데이트 ▲내비게이션 서비스 ▲차량 모니터링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 중 2가지 이상을 연장한 고객을 대상으로 와이퍼 블레이드 부품을 증정한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또는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장착된 E-Class, C-Class 차량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도 와이퍼 블레이드 부품을 제공한다.
‘2021 한가위 서비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담당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혜택이 종료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을 지원하고자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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